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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 증평 에듀팜 특구서 현장경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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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 증평 에듀팜 특구서 현장경영회의 개최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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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23일 충북 증평 에듀팜 특구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하고 혁신성장을 이루기 위한 ‘제5차 현장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장 접점에서의 사례를 공유하고 수평적 대화와 혁신으로 현장 중심의 현안 해결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충남, 경북, 강원, 경기지역 주요사업현장에서 경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증평 에듀팜 특구는 충북도 내 유일한 관광단지로 부분개장 4개월 만에 방문객 5만명을 돌파했다.

2021년 농촌테마파크, 연수시설, 귀촌체험센터 등이 추가 개장되면 고용 유발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어촌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인 다원적 가치를 되살리고 확장시키는데 공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융복합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농업 등 공사의 혁신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농어업의 외연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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