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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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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본격 분양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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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_홍은_포레스트_조감도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11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나선다.

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 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382가구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59㎡A 163가구 △59㎡B 23가구 △72㎡A 30가구 △72㎡B 147가구 △84㎡ 19가구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뒤편에 백련산이 자리잡고 있으며 백련산 산책가 인접한 거리에 있다. 불광천, 안산도시자연공원 등도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 명지중·고, 충암중·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 내부순환도로와 가좌로, 통일로,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연세세브란스 병원도 가깝다. 단지에서 반경 1km 안팎에 대림시장과 이마트 등 쇼핑시설이 있다.

반경 3km 내에는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가 있고 대중교통과 차량 등을 이용해 상암동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이 있어 홍대입구, 신촌, 마포지역으로의 이동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백련산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친환경 시스템, 조경시설을 적용한 서울 대표 힐링주거지로써 DMC, 광화문, 시청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한 지리적 장점을 갖고 있다”며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적용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서북부 주거문화를 이끄는 리딩 아파트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다음달 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견본주택의 경우 다음달 중에 개관한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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