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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올해 스포츠 마케팅 효과 400억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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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올해 스포츠 마케팅 효과 400억원 기대

김윤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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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선수, 일일 주유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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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김보경, 김승규, 박주호, 이근호 선수가 일일 주유원으로 나섰다./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나섰다.

현대오일뱅크는 23일 울산 동구에 소재한 울산셀프 주유소에서 울산현대축구단을 대표하는 박주호, 이근호, 김보경, 김승규 선수가 일일 주유원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 선수들은 주유소를 방문한 차량에 직접 기름을 넣고, 세차 차량 물기를 닦아주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2013년 윤활유 브랜드 ‘현대엑스티어’를 출시한 현대오일뱅크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울산현대 유니폼과 경기장 등에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시즌에는 울산현대가 전북현대와 피 말리는 선두경쟁을 펼침에 따라 노출효과가 극대화됐다. 현대오일뱅크에서는 브랜드 노출로 인한 광고 효과가 연간 4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예능 출연과 국가대표 선발로 소속 선수들 인지도가 높아진 것도 고무적”이라며 “고객들이 차별화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축구단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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