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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協, ‘2019년 벤처캐피탈 플래닝 매니저 초급(2차) 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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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協, ‘2019년 벤처캐피탈 플래닝 매니저 초급(2차) 과정‘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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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다음 달 19일부터 21일까지 ‘2019년 벤처캐피탈 플래닝 매니저 초급(2차) 과정’을 개최한다.

2011년 첫 개설된 이 과정은 초급과정과 고급과정으로 나누어 운영 중이며 올해 5월 1차 초급 과정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11월에는 2차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벤처캐피탈 플래닝 매니저 과정은 벤처캐피탈 조합 결성부터 해산까지의 내용을 다루며 △조합 결성 계획서 작성 △회계와 세무 △내부통제·준법감시업무 △조합 분배, 조합 해산·청산의 내용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협회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KVCI·연수원)은 국내 유일의 벤처캐피탈 교육 전문기관으로 2000년부터 벤처캐피탈 전문인력 양성·전문성 강화 교육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연수원 관계자는 “상위권 벤처캐피탈의 경우 100억~200억 원대에 달하는 관리보수가 예상되며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감사보고서에서도 벤처캐피탈의 관리보수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다”며 “최근 5년간 신규 창업투자회사 개수와 벤처펀드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투자인력 외에도 경영지원, 조합 사후관리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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