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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協, ‘2019년 비상장 주식 분석 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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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協, ‘2019년 비상장 주식 분석 과정’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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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2019년 비상장 주식 분석 과정’을 개최한다.

협회는 2012년 본 과정을 처음 개설해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협회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KVCI)은 국내 유일의 벤처캐피탈 교육 전문기관으로 2000년부터 벤처캐피탈 전문인력 양성·전문성 강화 교육 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이번 비상장 주식 과정은 △업종별 가치평가앤(&)가격결정(Valuation& Pricing) 및 실습 △바이오·의료·정보통신기술(ICT) 및 유통·서비스, 전기·기계·장비, 문화콘텐츠 등 사업타당성 분석 △재무제표 주요 이슈와 상당의 주의(Due Diligence) △투자계약서 실무·사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형수 연수원장은 “지금까지 비상장주식거래는 투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최근 정부가 ‘제2벤처 붐 확산 전략’ 등을 발표하며 모험자본 육성과 혁신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기업성장투자기구(Business Development Company/BDC)제도가 시행되면 비상장 기업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모험자본 공급 기능이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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