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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協, 2019년 글로벌(동남아) 벤처캐피탈리스트 인재 양성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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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協, 2019년 글로벌(동남아) 벤처캐피탈리스트 인재 양성과정‘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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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다음 달 6일 ‘2019년 글로벌(동남아) 벤처캐피탈리스트 인재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협회는 2017년 처음 본 과정을 개설했으며 올해 세 번째 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협회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KVCI)은 국내 유일의 벤처캐피탈 교육 전문기관으로 2000년부터 벤처캐피탈 전문인력 양성·전문성 강화 교육 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이번 글로벌(동남아) 벤처캐피탈리스트 인재 양성 과정은 출석과정 3일과 해외 연수(4박 6일)로 구성돼 있다. 11월 6일에서 8일까지 서울 서초동 VR빌딩에서 진행되는 출석과정에서는 주요 동남아국 법제 개관·국내펀드 해외투자 관련 법률, 동남아 투자 사례·투자전략, 펀드 결성·규약이슈, 계약서·세금(Tax) 사례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11월 25일에서 3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하는 해외 연수 기간에는 베트남 회수시장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현지 기업을 방문하는 한편 기업 기업설명회(IR)사 예정돼 있다.

김형수 연수원장은 “국내 VC들의 동남아시아에 대한 투자와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며 “특히 베트남 정부가 작년 11월 국영 및 상장기업에 대한 외국인 지분 소유한도제도를 폐지하기로 발표해 향후 베트남 시장내 해외투자자들의 유입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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