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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동 미주 한인상공회의호 대외협력위원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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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동 미주 한인상공회의호 대외협력위원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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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사진
23일 NH농협은행 여수시지부에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원들이 ‘NH-Amundi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 가입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김옥동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대외협력위원장이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사진은 첫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김선엽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왼쪽에서 여덟번째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사장, 왼쪽에서 두번째 김옥동 미주한인상공회의소 한국대외협력위원장, 오른쪽에서 세 번째 서옥원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제공=NH아문디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은 24일 김옥동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대외협력위원장이 전날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NH아문디자산운용에 따르면 여수세계한상대회 참석차 방한한 김 대외협력위원장은 23일 NH농협은행 여수시지부를 방문해 “대한민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응원하는 취지에 공감한다”며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펀드 가입행사에는 김선엽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황병구 이사장 등도 참석했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산하 6개 지역협의회와 80개 지역 한인상공회의소로 구성된 150만 한인상공인을 대변하는 경제단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이 올해 8월 14일 출시한 이 펀드는 최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일본의 무역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업종에서 국산화로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는 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리나라 대표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펀드는 다른 공모주식형펀드보다 운용과 판매보수를 낮췄다. 운용보수의 50%를 기금으로 적립해 향후 관련 기술개발과 관련된 대학과 연구소에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공익적 활동에도 기여하는 상품이다.

출시 후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유명인사 가입이 이어졌고 설정 후 2개월도 되지 않아 설정액 9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23일 모펀드 기준 설정액 919억원, 설정이후 수익률은 6.64%를 기록했다.

문영식 NH아문디 자산운용 마케팅부문장(전무)는 “지난 8월 펀드 설정 후 2개월 동안 순조롭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도 안정화되고 있다”며 “소재·부품·장비 업종 국산화 테마의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중장기적 관점으로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에 손쉽게 투자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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