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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10명 중 7명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진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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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10명 중 7명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진 적 있다”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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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이미지2
/제공=듀오정보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는 지난 1~15일 미혼남녀 425명을 대상으로 ‘남자사람친구·(남사친)·여자사람친구(여사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71.3%가 남사친, 여사친이 이성으로 느껴진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남사친·여사진이 이성으로 느껴지는 순간을 보면 △다정하게 챙겨줄 때(48.2%) △평소와 다른 스타일로 꾸몄을 때(20.1%) △의도치 않은 스킨십을 하게 될 때(16.8%) 등을 꼽았다.

만남에 대해선 성별 간 다른 의견을 보였다. 남성이 여사친과 가능한 만남에 대해 △전화하기(46.7%) △카페 가기(17.6%) △문자·SNS로 연락하기(11.9%) 등을 선택했다. 반면 여성은 △술 마시기(42.8%) △식사하기(24.7%) △전화하기(9.8%) 등을 택했다.

스킨십 범위에 대해선 의견이 같았다. 응답자 중 60.5%가 남사친, 여사친과 ‘스킨십은 안 된다’고 답했다. 가능한 스킨십은 ‘어깨동무’(24.5%), ‘팔짱끼기’(8.5%)로 제한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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