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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 마포아트센터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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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 마포아트센터 무대에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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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까로댄스시어터·서울댄스컴퍼니 공동제작...15~16일 아트홀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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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제공=마포문화재단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춤으로 재해석한 현대무용 작품이 관객과 만난다.

폴란드 까로댄스시어터는 15~16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23일 전북 정읍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공연한다.

안무는 까로댄스시어터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이보나 마리아 오르젤로브스카가 맡았다. 폴란드 무용계에서 영향력 있는 안무가 중 하나로 폴란드 정부에서 주는 ‘문화 공로 훈장’과 ‘폴란드 문화진흥을 위한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로미오와 줄리엣’은 한-폴 수교 30주년을 맞아 까로댄스시어터와 서울댄스컴퍼니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한국인 무용수 홍지우가 폴란드 현지 트레이닝을 통해 까로댄스시어터 수석무용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폴란드에서는 9~11월 6회 공연을 했고 전석 매진됐다.

마포문화재단은 “프로코피예프 발레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활용해 감각적 무대 연출과 의상으로 연극적 요소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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