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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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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 박차

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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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까지 전량 처분

 

아시아투데이 류두환 기자 = 정보통신 금융 전문기업 ㈜상상인(대표 유준원)의 계열사인 상상인저축은행은 올해 말까지 비업무용부동산을 전량 매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공평저축은행 인수 당시 비업무용 부동산 금액은 367억원에 달했다.


저축은행은 비업무용 부동산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담보권 실행으로 취득하는 경우는 예외로 하고 있다. 무수익 자산인 비업무용부동산은 보유 비중이 높을수록 자금 고정화로 인해 현금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2016년 경영권 변경이후 지속적으로 무수익자산인 비업무용부동산을 매각 하였으며, 2019년 6월말 기준 35억원(1건)을 보유하고 있으나 보유중인 1건은 최근 매매계약이 체결되어 연말에 잔금이 들어올 예정으로 2019년 연말에는 모두 처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989년 설립된 상상인은 스마트 네트워크, 차세대 통합 보안, 첨단 정보통신, 전자부품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IT기반 기업이다. 주요 계열사로 상상인증권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조선 자동화 설비 제조업체인 상상인선박기계와 상상인인더스트리, RMS(Risk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 운용의 상상인플러스와 상상인그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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