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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전주 태평 IPARK’ 8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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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전주 태평 IPARK’ 8일 분양

박지숙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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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4㎡ 1045가구 일반분양
13일 1순위 청약
전주태평아이파크 조감도
전주태평아이파크 조감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8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123-19번지 일대에서 ‘전주 태평 IPARK’를 분양한다.

태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인 ‘전주 태평 IPARK’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0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 수는 △59㎡ 445가구 △74㎡ 242가구 △84㎡ 358가구다.

교통, 교육, 자연, 쇼핑,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미 다 갖춘 입지여건이 자랑이다. 반경 1km 이내에 전주시청과 덕진구청, 진북동주민센터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전주중앙시장, NC웨이브 등의 쇼핑시설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메가박스, 전주시네마,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 은행 등 문화시설과 금융기관도 주변으로 밀집해 있다.

단지 옆으로는 공북로, 태진로, 전주천동로, 기린대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 교통망을 갖췄으며, 전주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KTX 전주역도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시·내외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전주초, 진북초, 전주중앙중가 도보 권에 위치해 ‘안심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전북고, 신흥고, 신일중, 전주고 등 다수의 학교와 유명학원가가 밀집한 서신동과 중화산동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태평1구역 재개발과 더불어 주변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도 전망된다. 사업지 일대인 완산구 중앙동, 풍남동, 노송동 일원은 전통문화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골목환경 및 외관이 정비될 예정이다. 또한, 전통공예와 관련된 공방 등 전통문화 관련 사업 활성화로 주변이 새로운 전통관광루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2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12월 3~5일에는 계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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