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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 배우 김다미가 출연 신규 광고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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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 배우 김다미가 출연 신규 광고 영상 공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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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는 8일 배우 김다미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제공=에티카
에티카는 8일 배우 김다미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에티카의 공식 모델인 김다미가 연인 사이 갈등으로 가슴 아파하는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보이지 않아도 아프다’는 메인 카피와 함께 미세먼지를 극 중 연인에 비유해, 미세먼지가 실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아프게 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또한 시청자와 소비자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제작됐다. 배경 음악으로는 1992년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의 리메이크 곡을 사용했으며, 가수 KCM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스토리 몰입도를 높였다.

에티카 신규 광고는 IPTV를 비롯해 유튜브,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에티카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보이지 않는 연인간 심리적 갈등과 아픔으로 재해석해 스토리에 담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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