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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근로시간 단축과 중소기업 영향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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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근로시간 단축과 중소기업 영향 토론회’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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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중소기업 영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주 52시간제 시행에 대한 중소기업 대응방안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에서 주최한다.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소기업 영향 분석 및 정책과제’을 주제로, 이정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위한 근로시간 유연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자로 나선다. 이지만 연세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이승길 아주대학교 교수 △권기섭 고용노동부 근로감독정책단장 △정한성 신진화스너공업(주) 대표이사 △중소기업 근로자(미정)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내년부터 300인 미만 사업장에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은 중소기업의 65.8%가 준비가 미흡한 상태로 보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계, 정부, 기업, 근로자가 한 자리에 모여 중소기업 현장의 부작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상생방안을 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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