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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친환경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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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친환경 활동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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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익스플로리 발란스6./제공=스토케
스토케는 8일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토케는 자연 친화적인 원목 가구 제품에서 유모차 등의 다른 제품 라인으로 친환경 소재를 확장하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인 ‘익스플로리 6 발란스 리미티드 에디션’과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의 텍스타일과 체인징 백은 PET를 재활용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자연을 오염시키는 잔류성 유해 물질인 테프론을 제외한 친환경 발수제(PFC Free)가 적용됐다.

스토케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의 제품 라인을 전사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환경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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