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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척추내시경 분야 권위자 박재현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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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척추내시경 분야 권위자 박재현 원장 영입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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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원장
척추관절 중점 치료병원인 바른세상병원이 척추치료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박재현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박 원장은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강동경희대병원 척추센터 전임의를 거쳐, 인천나누리병원 척추센터 과장, 강남연세사랑병원 척추센터 소장, 바른병원(서울) 척추센터 진료원장을 역임했다.

박 원장은 양방향척추내시경만 1100건 이상 집도하고 기타 시술까지 2000건 이상 시행한 척추 내시경 분야의 권위자다. 병원 측에 따르면 박 원장은 양방향 척추 내시경치료법이 새롭게 대두됐을 당시 해당 치료법에 집중했다. 양방향 척추내시경술은 5mm이하의 작은 절개를 통해 척추 디스크 탈출증 및 협착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수술법으로 전신마취나 수혈이 필요 없고 회복이 빠른 치료법이다.

권위 있는 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학술지와 유럽신경외과 학술지에 각각 2포트내시경을 이용한 추간판탈출증 치료와 척추관협착증 치료 논문이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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