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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3분기 순익 전년比 12.5% 늘어난 90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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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3분기 순익 전년比 12.5% 늘어난 908억원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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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90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올 3분기 연결재무재표 기준 매출액은 8615억원, 영업이익은 120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9%, 10.6% 늘었다.

1~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은 3634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827억원으로 2.8% 늘었다.

3분기 기준 개인 신용판매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22조원을 기록했다. 회원 수는 1년 새 30만 명 가량 늘어난 1031만명으로 나타났다.

다만 총 취급고는 30조2976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4.1% 줄었다.

부문별로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부문 25조 7939억원(전년比 -4.5%) △금융 부문(장기+단기카드대출) 3조9671억원(+0.9%) △선불·체크카드 3154억원(+9.6%) △할부리스 사업부문 2212억원(-42.7%)을 기록했다.

30일 이상 연체율은 1.2%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체잔고는 2448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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