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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순천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최저임금제도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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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순천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최저임금제도 개선 촉구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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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8일 전라남도 순천시 아랫장 상설야시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 전남대회에서 국회의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제공=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는 8일 전라남도 순천시 아랫장 상설야시장에서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 전남대회를 열고 국회가 소상공인기본법 제정, 최저임금 제도개선 등을 시급히 처리해 달라고 촉구했다.

최승재 연합회 회장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이 소상공인기본법의 조속 통과를 약속하고, 현재 법안소위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이 단결해 소상공인도 존중받는 정책 실현, 소상공인에게도 공정한 경제를 위한 새로운 민생의 길을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대회사에 이어진 연대발언에서 이태정 장성군소상공인연합회장과 이영애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순천시지부장은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순천시소상공인연합회 고정우 회원과 조향순 회원이 낭독한 결의문을 통해 소상공인기본법 제정과 최저임금 제도개선 등 소상공인 공정경제 환경조성을 위해 단결해나갈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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