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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프리미어12 시구’ 설인아 “너무 기쁘다” 유니폼 입고서 인증 사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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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프리미어12 시구’ 설인아 “너무 기쁘다” 유니폼 입고서 인증 사진 남겨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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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SNS
배우 설인아가 대한민국과 쿠바 전 야구 프리미어12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9일 설인아는 인스타그램에 "한국 승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 너무 기뻐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설인아는 유니폼을 입고서 사랑스런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깜찍한 미소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낸 그는 여전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대한민국과 쿠바의 경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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