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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녹두전’ 장동윤, 촬영 현장 공개…여장 벗고 꽃선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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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녹두전’ 장동윤, 촬영 현장 공개…여장 벗고 꽃선비 컴백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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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 /동이컴퍼니 SNS
배우 장도윤이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22일 장동윤의 소속사 동이컴퍼니 공식 SNS에는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장동윤은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여장을 벗고 본래의 꽃선비로 돌아온 장동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동윤은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에서 전녹두 역을 맡았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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