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혜성 아나운서, 아이돌 못지않은 ‘사랑스러운 미모’
2019. 12. 08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4℃

도쿄 2.7℃

베이징 -3.6℃

자카르타 26.6℃

이혜성 아나운서, 아이돌 못지않은 ‘사랑스러운 미모’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혜성 아나운서 SNS
이혜성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성 아나운서는 빨간색 헤드셋을 착용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9', '생방송 아침이 좋다', '스포츠9' 등을 진행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해 오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