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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유러피언투어 등 다양한 골프 행사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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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유러피언투어 등 다양한 골프 행사 성공적 개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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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TA OPEN 내 '골프공의 여정' 경기
터키항공은 터키 안탈리아 몽고메리 맥스로열골프장에서 열린 ‘2019 터키항공오픈’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프로 골프 사상 최초로 라이트를 켠 채 6명이 실력을 겨룬 플레이 오프 결과, 최종 우승은 영국의 타이렐 해튼에게 돌아갔다.

최종 연장전에는 해튼 외에 이후 호주 매티아스 슈왑, 미국 커트 키타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에릭 반 루옌, 프랑스 벤자민 허버트, 프랑스 빅터 페레즈 총 5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최종적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일케르 아이즈 터키항공 회장은 “안탈리아의 골프 코스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자를 가리게 되어 이번 경기 결과가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다”며 “전 세계 골프 토너먼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가 된 터키항공 오픈은 매년 더욱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터키항공은 이번 터키항공 오픈에서 ‘골프공의 여정’ 경기도 진행했다. 이는 모래로 만든 거대한 트랙을 따라 진행된 골프공 레이스로, 우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저스틴 하딩이, 2위와 3위는 각각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와 타이완의 반정쭝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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