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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그룹, 2024년까지 신규 항공기 65대 도입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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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그룹, 2024년까지 신규 항공기 65대 도입 계획 발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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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그룹은 항공기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신규 항공기 65대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도입 예정인 항공기는 보잉의 최신식 항공기 B777-9 21대, 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A350 12대, A321neo 32대 등이다. 이번 계획은 각 항공사의 운항 효율성을 높이고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캐세이퍼시픽 그룹은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드래곤항공, 홍콩 익스프레스 등 자사 3개 항공사의 항공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우선 캐세이드래곤에 동체 폭이 좁은 내로우 바디형 항공기인 A321neo 32대 중 16대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도입할 계획이다. 남은 16대의 A321neo는 2022년부터 홍콩 익스프레스에 투입할 예정이다.

아우구스투스 탕 캐세이퍼시픽 그룹 최고경영자는 “캐세이퍼시픽 그룹이 보유한 4개 항공사는 각각의 역할이 분명하게 구분돼 있다”며 “각 항공사의 항공기 및 서비스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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