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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제 1회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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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제 1회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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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은 11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제1회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개최했다./제공=우아한형제들
우아한형제들은 12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제1회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의 후속 이벤트이다. 올해는 치킨만큼 높은 주문 수와 인기를 자랑하는 ‘떡볶이’를 테마로 떡볶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지식을 겸비한 최고의 떡볶이 마스터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장은 배달의민족에 입점해 있는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4곳(죠스떡볶이·청년다방·두끼…스쿨푸드)은 결선 참가자들을 위한 떡볶이 뷔페를 준비했고 시험장 한 켠에서는 떡볶이 이심전심, 떡볶이 쌓기 게임, 절대미각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된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결선은 개그우먼 김신영의 사회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시험문제는 떡볶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만 풀 수 있는 수준 높은 문제들로 60문항이 출제됐다. 실기시험은 블라인드 맛 테스트로 미리 준비된 떡볶이를 맛보고 브랜드를 맞추는 문제였다.

‘제1회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개최한 배달의민족은 행사 당일이었던 11월 11일을 ‘떡볶이의 날’로 선포하고 선언문을 낭독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장인성 우아한형제들 브랜딩실 상무는 “한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들의 능력을 발견하고. 배민스러운 방법으로 국내 음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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