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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UAE 샤르자대학병원 힘찬 관절·척추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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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UAE 샤르자대학병원 힘찬 관절·척추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성료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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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대학병원 힘찬 관절·척추센터 1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는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오른쪽) /사진=힘찬병원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은 지난 11일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대학병원 1층 힘찬 관절·척추센터에서 개소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찬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 대표원장, 샤르자대학병원 최고 경영자 알리 박사 등을 비롯해 박승준 샤르자대학병원 힘찬 관절·척추센터 센터장, 서동현 부평힘찬병원 병원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샤르자대학병원 힘찬 관절·척추센터는 지난해 11월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대학병원 내 원내원 형태로 개소했다. 국내 병원급으로는 최초로 해당 병원의 브랜드를 달고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새로운 해외진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정형외과 전문의 2명, 신경외과 전문의 2명, 간호사 2명, 물리치료사 3명 등 한국의료인력이 직접 파견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소 3개월 만에 매출 흑자로 전환, 5개월 만에 누적 외래환자수 3000명을 돌파했다. 올 10월 현재 수술건수 200례, 주사 등 비수술 시술건수 1500례를 달성했다.

이 대표원장은 “샤르자대학병원과 힘찬 관절·척추센터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호 보완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고 아랍에미리트 국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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