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컨콜] 권영식 넷마블 대표 “다작보다 완성도 있는 웰메이드 게임 출시에 초점”
2019. 12. 1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2℃

도쿄 4.5℃

베이징 -0.2℃

자카르타 28℃

[컨콜] 권영식 넷마블 대표 “다작보다 완성도 있는 웰메이드 게임 출시에 초점”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16: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2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다작보다는 퀄리티, 완성도 중심으로 웰메이드 게임 중심으로 출시할 계획을 당분간 가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우리가 집중한 RPG중심으로 가는건 큰 틀에서 방향성의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외에 다양한 장르도 시도할 것”이라며 “올해도 BTS월드를 출시하고 쿵야 캐치마인드를 출시했듯 지속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표는 “그동안 우리가 외부에서 볼 때 다작중심으로 보여진건 과거에는 게임 개발기간이 지금보다 짧았기에 상대적으로 연간 출시할 게임이 많았다”며 “최근에는 기본적으로 개발기간 2년 가까이 되다보니 아무래도 다작보다는 완성도 퀄리티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