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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꽃차 무료 시음회 개최...지역공동체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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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꽃차 무료 시음회 개최...지역공동체에 활력

김정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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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진(꽃차 시음회포스터)
영양군 꽃차 소풍 포스터/제공=영양군
영양 김정섭 기자 =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에 영양 양조장 안뜰에서 ‘꽃차 무료 시음회’를 개최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2019년 하반기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꽃차 소풍’의 일환인 ‘꽃차 무료 시음회’는 15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오후 3~5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시음행사는 국화차, 꾸지뽕차, 쾌비차 등 다양한 꽃차에 대하여 배우고 체험한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차를 주민들과 함께 시음하고 담소를 나누며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시음행사장소인 양조장 안뜰에는 볏짚단과 피크닉 매트, 꽃화관 등 소품을 이용해 아기자기한 포토존도 마련할 계획이다.

배준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꽃차 시음회는 도시재생 가치에 가장 충실한 주민제안 공모사업이 영양 도시재생의 거점인 영양 양조장에서 열리는 뜻깊은 행사이다”며 “이번 행사가 영양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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