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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개발, ‘루 논현’ 분양…“女 특화 헬스뷰티 콘셉트 상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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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개발, ‘루 논현’ 분양…“女 특화 헬스뷰티 콘셉트 상업시설”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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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도_루(Ruu) 논현
루 논현 투시도. /제공=유림개발
강남 유일 여성특화 상업시설을 표방하는 ‘루(Ruu) 논현’이 이달 분양한다.

13일 유림개발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최근 완판된 주거시설 ‘펜트힐 논현’ 건물(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의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 사이에 마련됐다.

시설은 지하 2층에 입점할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 등 스포츠 시설과 연계한 ‘헬스 앤 뷰티(Health & Beauty)콘텐츠’가 핵심이다.

지하 1층에는 스파,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 등 ‘스파 & 헬스케어’, 지상 1층에는 F&B, 에스테틱, 필수시설 등 각종 키테넌트, 지상 2층에는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업종 등을 입점시켜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주로와 학동로가 만나는 서울세관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가 가깝고 성수·동호대교를 통한 진출입이 용이하다. 강남을 포함한 서울 전역과 분당 등지에서의 접근도 용이한 수준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이 도보로 3분 거리이며 분당선과 7호선이 지나는 강남구청역이 도보 10분, 9호선 언주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광역·직행·공항버스 노선 등이 지나는 버스 정류장이 인근에 약 20곳 정도가 있다.

이와 함께 북유럽 감성을 인테리어 컨셉트에 가미할 예정이며 첨단 LED 조명 등 다양한 빛과 조명, 북유럽과 북극 등지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 구현, 아이슬란드 특유의 감성 등을 담아낼 계획이다.

임준모 유림개발 부사장은 “루 논현은 강남 지역에서 기존에 찾아보기 어려웠던 여성특화 표방 헬스 앤 뷰티 콘셉트의 상업시설로 합리적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라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외국 관광객 수요까지 아우르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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