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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미국 IBM왓슨연구소 방문 ‘AI구축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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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미국 IBM왓슨연구소 방문 ‘AI구축 방안’ 논의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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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와 항만 AI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기업의 노하우 전수
창원 박현섭 기자 =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13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IBM 왓슨 연구소본사를 방문해 스마트도시의 현실적인 구현방안과 스마트 선도산단에 제조AI 기술을 접목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창원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빅데이터와 AI가 가져올 변화에 주목하고 스마트 시티를 통한 시민 삶을 변화 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파악하기 위해서 추진했다.

전세계 5대 스마트 항만 중 유럽 전체 물동량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의 최고 항만인 네덜란드의 로테르담항의 터미널 항만관리 스마트 기술과 창원신항의 스마트 기술 비교와 항만·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제조AI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중점 논의했다.

IBM은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 Watson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한 지적능력을 가진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해 클라우드, 블록체인 및 IoT 등 첨단 기술 사용해 비즈니스와 산업 사회를 변화시키는 세계 170개국에 38만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세계 최대 데이터·AI 컨설팅기업이다.

전 세계 2000여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수행한 IBM의 선진노하우를 토대로 시는 빅데이터 기반의 AI기술을 접목해 시민안전, 재난대응, 보건복지 등 다양한 지방행정 및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해 창원시만의 특색 있는 스마트 행정을 추구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IBM의 수석책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가산단 기업들의 다양한 데이터를 표준화해 빅데이터 분석이 용이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IBM의 우수한 AI기술을 창원형 스마트시티 구축에 잘 활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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