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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조, 노동부에 경영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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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조, 노동부에 경영진 고발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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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공사 경영진을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조는 이날 서울시청 옆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수용했던 합의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진행 중인데 사측이 근무 형태 개악을 일방적으로 시행했다”고 주장했다.

노조에 따르면 오는 사측은 16일부터 기관사 등 승무 분야 노동시간을 늘릴 예정이다. 이를 두고 노조는 ‘분야별 근무 형태를 노사정 합의를 통해 시행한다’는 임단협 내용을 위배한다고 보고 있다.

앞서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기, 안전인력 확충, 4조2교대제 확정 등을 요구사항을 내걸고 지난달 16~18일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노조는 사측과 협상을 벌인 끝에 총파업 돌입 직전 16일 오전 협상을 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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