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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18개국 저작권 담당자 한국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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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18개국 저작권 담당자 한국에 모인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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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해외 18개국 저작권 담당자들이 한국에 모여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9 한국 저작권 유관기관 방문 연수’가 18일부터 5일간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 등지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번 연수에는 중국, 태국, 라오스, 스리랑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페루, 우루과이, 짐바브웨, 케냐 등 18개국 저작권 담당자들이 한국 저작권 법·제도와 체계를 경험하고 참가국 간 저작권 분야 교류와 협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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