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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경쟁력 강화, 사무환경 개선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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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경쟁력 강화, 사무환경 개선부터 시작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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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C&M 사옥./제공=코아스
중소기업계가 경기 불황을 타파하기 위한 활로로 사무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18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인재 확보·업무 만족도를 높여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직원들이 집중할 수 있는 업무 공간 개선을 또 하나의 전략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1995년에 설립된 종이컵 제조전문기업 온누리C&M 역시 전면적인 업무환경개선을 추진했다. 직원 복지 강화를 통한 자사 경쟁력 향상이 주된 목적이었다.

온누리C&M이 새롭게 꾸민 사무공간은 기존 사옥에서의 공간 배치가 소통하기 어렵고, 공간 활용도 역시 낮아 전반적인 업무 환경 제한이 많았던 점에 중점을 둬 개선했다. 이를 위해 코아스의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를 통해 조직문화부터 커뮤니케이션 과정까지 철저한 사전 조사와 컨설팅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이인설 온누리 C&M 대표는 “모든 기업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중소기업들의 경우 인재가 경쟁력이라고 할만큼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개선으로 답답했던 업무 시야가 트이면서 분위기 역시 밝아지고, 자연스럽게 생산성도 높아지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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