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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설현, 시선 멈추게 하는 단아한 한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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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설현, 시선 멈추게 하는 단아한 한복 자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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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SNS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출연 배우 겸 가수 설현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은 고운 한복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설현의 단아한 자태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일 케이블 영화 채널 OCN은 이날 오후 7시 40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편성했다.

지난 2017년 9월 6일 개봉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 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설현은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은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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