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유은혜 부총리, 생명 존중 확산 ‘2019 생명사랑 나우’ 시상식 참석
2019. 12. 1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8℃

도쿄 5.5℃

베이징 1.7℃

자카르타 28.8℃

유은혜 부총리, 생명 존중 확산 ‘2019 생명사랑 나우’ 시상식 참석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9. 14: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유은혜
유은혜 부총기 겸 교육부 장관/제공=교육부
세종 김범주 기자 = 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19 생명사랑 나우 다들어줄 개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시상식은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 등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영상 및 사진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생명사랑 나우’는 나에서 우리로 관심과 소통을 확대하자는 의미이며, ‘다들어줄 개’는 교육부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자살예방 모바일 상담체계를 말한다.

시상식에 참석한 유 부총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학생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자살 예방 인식을 확산시키고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