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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able 글로벌배당형 랩’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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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able 글로벌배당형 랩’ 리뉴얼 출시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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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KB증권의 인컴형 자산운용 역량을 집약한 ‘KB able글로벌 배당형 랩(월지급식)’의 최저 가입금액을 3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낮춰 리뉴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KB증권은 저금리 기조 지속과 미국의 금리 인상 종료 등 인컴형 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우수한 상품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준비했다.

‘KB able글로벌 배당형 랩(월지급식)’은 고배당 주식, 리츠, 채권형 ETF 등 이자 및 배당수익이 발생하는 다양한 인컴형 자산들로 운용된다. 투자 자산 선별에 대한 고민 없이도 인컴형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

특히 비교적 낮은 위험성을 보이면서도 수익률이 높은 해외 인컴형 자산에도 투자해 개인이 해외 인컴형 자산에 투자하기 어렵다는 점과 국내 인컴형 자산의 경우 이자율이 낮고 종류와 규모가 제한적인 것을 극복할 수 있다.

‘월지급식’ 구조로 설계 돼 인컴형 자산으로 자금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투자하면서도 매월 일정 수준의 금액을 수령하고자 하는 시니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KB증권은 설명했다.

KB증권은 리츠, 미국 채권 ETF 등 개별 인컴형 랩 상품을 운용하며 축적된 운용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우수한 고배당, 인컴형 자산 발굴 능력을 보여 준 플레인바닐라투자자문의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상품을 운용할 계획이다.

김유성 Wrap운용부장은 “국내 경기 불확실성 및 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인해 인컴형 자산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운용결과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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