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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지역 소외계층 지원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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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지역 소외계층 지원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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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장인수 의장을 비롯한 오산시의회 관계자들이 20일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오산시의회
오산 김주홍 기자 = 경기 오산시의회는 20일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연탄 보일러를 사용하는 노후 주택 가구 중 연탄을 수급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의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복지도시 오산을 구현하려는 취지로 실시됐다.

이날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1472살핌팀,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소속 사닥다리봉사대 등 총 22명은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골목길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선정받아 사랑의 연탄 1000장을 릴레이 방식으로 직접 나르고 따뜻한 정도 전달했다.

장인수 의장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 진행된 봉사활동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연탄을 직접 나르고 배달하면서 그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의회는 2019년 슬로건을 ‘봉사의 해’로 정하고 매월 오산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사랑 행복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으며, 벌써 11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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