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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서울, 21주 연속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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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서울, 21주 연속 상승세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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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파트
분양을 앞둔 세종시의 민간아파트. /아시아투데이 DB
전국 아파트값이 지난주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서울지역의 아파트 매매가의 경우 21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2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셋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지난주에 비해 평균 0.08% 올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의 경우 지난주 0.10%에서 이번주 0.11%로 상승했으며 서울은 0.09%에서 0.10%로 수도권 지역 아파트값을 주도하고 있었다. 지방도 0.01%에서 0.06%로 상승폭이 확대됐으며 5대광역시에서 0.09%에서 0.15%로 크게 상승했다. 이에 비해 제주(-0.04%), 경북(-0.04%), 전북(-0.04%), 충북(-0.03%), 충남(-0.02%) 등은 하락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강북 14개구에서는 마포구(0.09%), 성북구(0.09%), 서대문구(0.07%) 등에서 눈에 띄게 상승했다. 강남 11개구는 서초구(0.16%), 송파구(0.13%), 강남구(0.14%), 강동구(0.15%), 동작구(0.18%), 양천구(0.15%)는 영등포구(0.08%) 등에서 크게 올랐다.

인천의 경우 계양구(0.18%), 연수구(0.16%), 부평구(0.13%)가 상승했으며 동구(-0.11%)는 크게 하락했다.

경기도에서는 과천시(0.89%), 수원시 팔달구(0.75%)와 영통구(0.63%), 고양시(0.07%) 등에서 상승 폭이 확대했다.

지방에서는 대전시가 유성구(0.69%), 중구(0.68%), 대덕구(0.15%)에서 상승세를 보였으며 부산시는 해운대구(0.71%), 수영구(0.69%), 동래구(0.59%)에서, 울산시는 남구(0.22%) 울산 남구(0.22%), 중구(0.19%), 북구(0.18%)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세종시는 0.03%에서 0.01%로 상승 폭이 축소했으며 8개 도지역의 경우 -0.07%에서 -0.02%로 하락 폭이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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