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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 재방영, 공효진X소지섭 주연 로코믹 호러 드라마 ‘최고 시청률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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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 재방영, 공효진X소지섭 주연 로코믹 호러 드라마 ‘최고 시청률 21.8%’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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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
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E채널에서 재방영됐다.

2일 E채널은 이날 오후 6시 14분부터 '주군의 태양' 1~3회를 연속 편성했다.

지난 2013년 SBS에서 방영된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 발달 여직원이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맨틱 코믹 호러 드라마다. 

연출은 진혁 감독, 극본은 홍정은·홍미란 작가가 맡았으며 배우 소지섭, 공효진, 서인국, 김유리 등이 출연했다.

방영 당시 최고시청률은 21.8%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4분부터 4~6회가 다시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1회~3회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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