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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슬기로운 의사생활’ 여주 발탁에 관심…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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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슬기로운 의사생활’ 여주 발탁에 관심…누구?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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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전미도. /이홍근 기자
뮤지컬 배우 전미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3일 tvN 신작 '슬기로운 의사생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된 전미도가 주목받고 있다.

전미도는 1982년생으로 명지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지난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한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소속 14년 차 뮤지컬 배우다. 

주로 무대 위 연기를 펼쳐온 그는 지난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우신인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외에도 예그리뮤지컬어워드 여자인기상,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전미도는 '라이어' '김종욱 찾기' '사춘기' '신의 아그네스' '영웅' '번지점프를 하다' 등을 통해 무대에서 주로 활동해왔다. 

이후 지난 2018년 tvN '마더'에서 석구(설악)의 전 애인으로 출연해 안방에도 얼굴을 알렸다. 영화 '변신'에 소녀모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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