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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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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물결’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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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연합
배우 차인하(본명 이재호·27)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차인하는 이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수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인하는 지난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었으며 최근까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차인하의 비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걱정만 하고 간 거 아니죠?' '그리울 거예요' 등 애도 글을 남겼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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