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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 겨울나기 어땠을까”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인의 하루’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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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 겨울나기 어땠을까”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인의 하루’ 개편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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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은 겨울을 맞아 상설전시1관 ‘한국인의 하루’를 선조들의 겨울나기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개편했다.

출품 자료는 49건 62점이며 아침·낮·밤과 근현대의 하루로 전시를 구성했다.

토림 김종현이 땔감을 짊어지고 눈길을 걷는 남성을 그린 설경산수화를 비롯해 숯을 담아 난방하는 질화로, 보온성을 강화한 솜이불, 찬 공기를 막는 휘장인 방장(房帳) 등 다양한 월동 도구를 선보인다.

아울러 겨울철 놀이인 얼음낚시에 사용한 얼음끌·견지·뜰채·고기 바구니를 만나고 따뜻한 온돌방에서 군고구마와 군밤을 굽던 정취도 느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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