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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찰기 E-8C 또 출동…연일 대북 감시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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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찰기 E-8C 또 출동…연일 대북 감시비행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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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 스타즈 정찰기/연합
미국 정찰기가 또 다시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며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3일 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미국 공군의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한반도 상공으로 출동해 대북 감시작전 비행에 나선 것이 포착됐다.

E-8C는 이날 한반도 8.8㎞ 상공에서 작전 비행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8C는 지난달 27일에도 한반도 상공에서 비행했다. 앞서 2일에는 RC-135W(리벳 조인트), 지난달 30일과 28일에는 U-2S(드래건 레이디)와 EP-3E 정찰기 등이 한반도 상공으로 출동했다.

최근 북한의 군사 도발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되자 미군이 의도적으로 위치 식별 장치도 켜놓고 북한의 중·장거리미사일 기지 동향을 집중적으로 감시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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