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행 브리핑] 제이드가든 수목원 야간개장 外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

도쿄 7.3℃

베이징 -3.9℃

자카르타 26.4℃

[여행 브리핑] 제이드가든 수목원 야간개장 外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11: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이드가든 겨울
제이드가든 수목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 제이드가든 수목원 야간개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강원 춘천의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은은한 빛과 조명으로 동화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12월 한 달간 연인을 위한 낭만패키지(2인 5만5000원)도 판매한다. 입장료, 식사, 음료, 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사전 예약 필수. 제이드가든은 경춘선 굴봉산역에서 가깝다. 굴봉산역에서 수목원까지 셔틀버스가 다닌다.

여행/ 분천역
분천역 산타마을/ 코레일관광개발 제공
◇ 코레일관광개발 ‘분천역 산타마을 눈꽃 기차여행’

코레일관광개발이 겨울 동안 경북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로 떠나는 눈꽃 기차여행’을 운영한다. 당일 일정으로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며 강원 태백 추전역, 경북 봉화 승부역과 분천역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추전역은 해발 855m에 위치한 한국에서 제일 높은 역이다. 승부역은 대한민국 최고의 오지로 꼽혔던 곳. 이곳에서 손두부, 육개장, 우거지국밥, 곤드레밥 등 주민들이 준비한 먹거리를 체험한다. 분천역은 ‘산타마을’로 유명한 곳. 역 건물과 일대가 초대형 트리와 이글루 등으로 꾸며져 있고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레일바이크 등 체험거리도 풍성하다. 당나귀가 끄는 ‘산타 마차’를 타고 마을을 둘러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출발일은 12월 21일과 28일, 내년 1월 11일이다. 가격은 성인 기준 6만9000원. 관련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여행/ 쁘띠프랑스
어린왕자 별빛축제/ 쁘띠프랑스 제공
◇ 쁘띠프랑스 ‘어린왕자 별빛축제’

경기도 가평의 프랑스문화공간 쁘띠프랑스가 내년 2월 29일까지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 거리를 모티브로 제6회 어린왕자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이 기간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축제 하이라이트는 30m 길이의 ‘어린왕자 빛 터널’이다. 터널과 건물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 한 조명과 오브제(장식물)를 사용했다.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의 주인공이 살던 소행성을 본떠 만들었다. 이 외에도 피노키오 인형극, 마리오네트 퍼포먼스, 오르골시연 등 무료 공연이 선보인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