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지명수배’ BJ찬, 영화보다 시민 신고로 붙잡혀…‘데이트 폭력’ 혐의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

도쿄 7.3℃

베이징 -3.9℃

자카르타 26.4℃

‘지명수배’ BJ찬, 영화보다 시민 신고로 붙잡혀…‘데이트 폭력’ 혐의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12. 04. 07: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아프리카TV
'데이트 폭력' 혐의를 받고있던 BJ찬이 시민의 신고로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3일 지명수배 중이던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 BJ 찬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다.


BJ찬은 지난 6월 인천시 남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자신의 연인이었던 20대 여성 A씨를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J찬의 폭행으로 얼굴 등을 다쳐 전치 8주 병원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BJ찬은 수사에 나선 경찰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지만 5개월 넘게 연락을 받지 않으며 잠적한 상태였다.

한편 BJ찬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해 10월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