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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437화, 바비의 미래 신부가 ‘충격’…누리꾼 “혼절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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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437화, 바비의 미래 신부가 ‘충격’…누리꾼 “혼절할 뻔”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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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화제인 가운데 누리꾼들이 '혼절할 뻔' 했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유미의 세포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 관심의 배경에 이목이 쏠렸다.


누리꾼들은 437화 당신이 받고 있는 시그널 5편을 보고난 뒤 "이럴줄 알았음ㅋ" "진짜 내가 작가님 와 ;; 저 전 편 보고 기절할 뻔 했는데 이번 편 보고 혼절했어요"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해당 회차에서는 미래 바비의 신부가 공개됐다. 바비는 과거 떡볶이집 알바생 다은이와 결혼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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