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2019 MAMA 방탄소년단 진, ‘직각어깨’ 인증 “왜 항상 마마 하는 날 생일”
2019. 12. 08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4℃

도쿄 2.7℃

베이징 -3.6℃

자카르타 26.6℃

2019 MAMA 방탄소년단 진, ‘직각어깨’ 인증 “왜 항상 마마 하는 날 생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08: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방탄소년단 트위터
2019 MAMA(마마)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 진의 직각 어깨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4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는 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제이홉은 "각진, 강렬진"이라는 글과 함께 진의 직각어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RM은 '형 생일은 늘 마마구만'이라고 태그를 덧붙이며 무대 리허설에 나선 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슈가는 '왜 항상 마마하는 날 생일일까' '마마를 위해 취침'이라고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리는 2019 MAMA에 참석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