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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농심..신뢰.환경.사회공헌 등 CSR경영 적극 추진

[상생경영]농심..신뢰.환경.사회공헌 등 CSR경영 적극 추진

윤경숙 기자 | 기사승인 2009. 02. 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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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고객에게 존경 받는 글로벌 식품기업이 되기 위해 신뢰경영, 환경경영, 사회공헌 등 CSR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신뢰경영으로는 실질적 윤리규정을 제정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자체 운영하여 경영의 투명성과 정도경영을 통해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향상시켜 나간다.

환경경영으로는 친환경 포장소재, 재질 등을 개선하고, ISO14001에 맞는 탄소배출, 수질오염, 악취, 에너지 등을 제거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각종 재해를 입거나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농심이 항상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임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해피펀드 및 사회봉사단 운영, 사랑나눔콘서트 실시,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UNICEF, 푸드뱅크 등 사회복지단체에 불우이웃돕기성금, 수재의연금품 등 각종 성금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농심그룹은 율촌재단을 운영하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학술, 문화, 연구활동에 대한 제반 지원사업과 국가 백년 대계인 청소년에게 사랑과 건강한 열정을 심어줄 참교육 지원사업에 심혈을 쏟고 있다.

특히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주최하는 사랑나눔콘서트는 이웃들과 사랑나눔을 실천 하는 것으로 올해까지 9번을 통해 모두 39만 1000여개의 라면을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해왔다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한 ‘농심 사회공헌단’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신청을 받아 급여에서 공제하여 지금까지 총 1억6천여만 원의 해피펀드를 조성해 불우 청소년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각 사업장에 속한 고아원, 양로원, 장애청소년 단체 등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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