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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클리닉] 수술 없이 감쪽같이 군살제거! PPC가 해답

[뷰티클리닉] 수술 없이 감쪽같이 군살제거! PPC가 해답

이순용 기자 | 기사승인 2009. 03. 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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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석 테마피부과 원장

임이석 테마피부과 원장

'박경림 출산 후 17kg 감량 성공' , '18kg 감량하고 새 인생 찾은 배우 최은주', '미스코리아 출신 이윤아 아나운서 18kg 감량 사연!' 등 방송인들의 대단한 다이어트 성공기가 세간의 화제다.

어떻게 그 많은 살을 뺐을까 하는 놀라움과 나도 그들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는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봄은 다이어트를 작심하게 만드는 계절. 겨울이 끝나고 새봄이 시작될 즈음에는 보통 2~3kg 정도 체중이 증가돼 있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은 활동량이 줄고, 추운 탓에 우리 몸이 지방을 쌓아두려 하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금방 살이 쩌, 흔히 나잇살이라 하는 살이 붙게 된다. 청바지 위로 툭 튀어나온 뱃살과 옆구리 살, 흔들리는 팔뚝과 코끼리다리 만한 허벅지 등 한번 붙은 군살은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도 여간해서 잘 빠지지 않아 여간 골칫거리가 아니다. 그렇다면 울퉁불퉁 튀어나온 군살을 매끈하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원하는 부위 군살 빼기! PPC 지방파괴 주사로!

최근 이런 고민을 해결, 원하는 부위의 살만 빼주는 시술법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PPC 지방용해주사’.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시술을 받아 전성기 때의 몸매를 되찾아 유명해진 PPC 시술은 할리우드와 유럽에서 스타들의 몸매관리 시술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지방분해 주사요법이다.

‘PPC’는 콩 레시틴에서 추출한 지방질 분해효소를 원하는 부위에 주사해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시술법으로, 파괴된 지방세포는 액체로 녹아 림프관을 통해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된다. PPC 주사 시술 후 2~3주가 지나면 사이즈가 감소한 것을 느낄 수 있고, 6-8주간 지속적으로 사이즈가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수술 없이 생각대로! S라인 몸매, 초콜릿 복근, V라인 얼굴

PPC 주사는 특정 부위의 지방에 직접 약물을 투여해 지방 세포를 파괴하므로 초콜릿 복근, S라인 등 몸매의 라인을 살리는데 제격이며, 얼굴 볼 살이나 턱살의 지방도 제거할 수 있어 V라인을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동시에 콜라겐을 생성함으로써 피부 탄력이 좋아지는 부수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PPC 시술은 국소마취도 필요 없고, 10분 이내로 시술시간이 짧으며 시술 후 시술 부위가 약간 부어오르는 정도이기 때문에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연 성분인 콩 레시틴 효소에 기초한 물질로서 체내에 있는 성분과 동일해 인체에 해롭지 않아 부작용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시술 횟수는 부위별로 4주 간격으로 1-3회 정도 시술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 고주파를 피부 깊숙이 투입해 림프순환향상과 지방분해 등의 효과가 있는 고주파 시술을 병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PPC로 인해 분해, 용해 된 지방은 소변이나 땀으로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시술 당일부터 일주일 정도 물을 많이 마시고,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해주면 시술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다.
<임이석 테마피부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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