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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힌 자파골리, “제 2의 폴 포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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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힌 자파골리, “제 2의 폴 포츠(?) 탄생”

정윤나 기자 | 기사승인 2009. 04. 2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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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영국 ITV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 등장한 12세 소년 섀힌 자파골리가 네티즌들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섀힌 자파골리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발레리'를 불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러나 심사위원인 독설가 사이먼 코웰이 노래를 중단시키며 다른 노래를 부르라고 요구했다.

이에 섀힌 마이클 잭슨의 'Who's Loving You(후즈 러빙 유)'를 완벽히 소화해내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사이먼 코웰은 이날 공연이 끝난 후 "내가 10년간 본 젊은 가수 중 최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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