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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우승연 전 남친 측근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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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우승연 전 남친 측근 입 열었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09. 04. 2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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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故우승연 씨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을 통해 그의 자살 동기가 오랜 기간 사귄 남자친구와의 결별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되자 우씨의 전 남자친구 측근이 입을 열었다.

故우승연 씨와 가수 A씨는 8년 정도 사귀다 우승연 씨가 먼저 A씨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해 헤어지게 됐고 결별한지 1년이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故우승연 씨와 A씨와 친한 연예계 관계자는 “헤어진 뒤에도 연락은 계속 하며 오랜 친구처럼 지냈다”며 “헤어질 당시에 우승연이 서로의 일에 몰두하자고 했으며 A씨는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렇게 잘 지냈는데 갑자기 이런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접하자 A씨가 너무 힘들어 한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27일 우씨의 빈소를 찾아 밤을 새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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