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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공포영화 제작소’서 소리지르고 울음 터뜨려
우남희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09-05-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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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왼쪽부터), 서현, 제시카, 티파니.
소녀시대 서현이 배우 이범수 앞에서 소리지르며 눈물을 터뜨렸다.

서현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소녀시대 공포영화 제작소’ 녹화현장에서 소녀시대에게 연기를 가르쳐주기 위해 직접 나선 이범수 앞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이범수가 던진 연기 수업 주제는 소녀시대 멤버 각자가 자기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이야기 하는 것. 이는 실제 배우가 되기 위한 훈련 중의 하나로 연기자에게 꼭 필요한 첫 단계이다.

이 과정에서 티파니가 제일 먼저 평소 연습해오던 연기 실력을 드러냈고 이에 뒤질세라 다른 멤버들도 앞 다투어 갈고 닦아온 연기 실력을 뽐냈다.

특히 막내 서현은 언니들보다 더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 이범수를 상대로 소리지르며 우는 연기를 보여줘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범수가 뽑은 최고 우수학생 1인은 지난 폐교 체험 때 최후의 1인과 함께 테스트 필름을 촬영한다.

이범수와 함께하는 소녀시대의 연기 수업은 오는 24일 저녁 6시 20분 ‘소녀시대 공포영화 제작소’에서 공개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wnh@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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